카고스윈(CARGOSWIN)은 글로벌 20대 원천 선사 데이터와 실시간 위성 AIS 선박 위치를 교차 검증하여, 항만 접안 변동 및 물류 지연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 전용 해상 물류 가시성 플랫폼입니다.
카고스윈은 현재 시스템에 정밀 구현되어 실제 동작 중인 검증된 기능만을 제공합니다.
머스크, MSC, CMA CGM, Hapag-Lloyd, HMM, ONE, 현대상선, 고려해운 등 주요 20대 원천 선사의 마스터 B/L을 단일 화면에서 180일 동안 지속 추적하며, 선적부터 양하·반출까지 전 여정을 상세 타임라인으로 제공합니다.
화물이 적재된 본선의 실시간 위도·경도 좌표, 대지속력(SOG), 침로(COG) 및 목적항 ETA를 글로벌 위성 AIS(VesselFinder, MarineTraffic)와 연동하여 인터랙티브 해양 지도 상에서 한눈에 모니터링합니다.
부산항, 인천항, 광양항 등 목적항 입항 3일 전부터 빈번하게 발생하는 선석 변경 및 접안 지연(ETA 오차)을 사전에 감지하고, 실제 접안 완료 시 입항일시 데이터를 영구 동결(Freeze)하여 데이터 신뢰성을 보장합니다.
수입 화물의 입항보고, 하선신고 수리, 보세운송 신고 및 수입신고 수리 완료 등 관세청 수입 화물 진행 정보를 실시간 연동하여 통관 병목 구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.
항만 컨테이너 야드(CY) 반입, 본선 적재(Loading), 하선(Discharging), 화주 반출(Gate Out) 및 공컨테이너 반납(MTY In) 등 컨테이너 단위 세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.
동일 기업 및 파트너 승인 회원 간에 관심 선적 건을 원클릭으로 전송·공유하고, 선적 건별 업무 인수인계 메모를 기록하여 팀원 간 중복 확인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.
반복적인 선사 홈페이지 조회와 항만 터미널 일정 확인 업무를 자동화하세요.
여러 선사에 분산된 화주들의 마스터 B/L을 한 화면에서 통합 모니터링하고, 접안 지연이나 조기 입항 정보를 화주에게 선제적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.
원자재 수입 일정 및 완제품 해외 수출 화물의 정시성을 확보하고, 목적항 접안 지연에 따른 공장 생산 계획과 창고 보관 일정을 신속히 재조정합니다.
터미널 반출입 일정 및 관세청 통관 완료 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, 내륙 운송 배차(트럭킹)와 창고 입고 하역 작업을 사전에 효율적으로 편성합니다.
복잡한 가입 신청서 작성 없이 소셜 계정으로 1초 만에 신청하고, 관리자 승인 후 즉시 이용하세요.
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별도로 생성할 필요 없이, 평소 사용하시는 네이버, 카카오, 구글 소셜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신규 가입 신청이 즉시 등록됩니다.
해상 B/L 운송 보안을 위하여 최고 관리자가 신청 내역을 검토한 후 기업 관제 계정으로 승인합니다. 승인 전에는 안전한 승인 대기 화면이 표시됩니다.
승인이 완료되면 재방문 시 로그인 상태로 서비스 메인 관제 센터로 바로 이동하며, 마스터 B/L 등록 및 선박 위성 실시간 추적 기능을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